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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대환대출 보이스피싱이란?
대환대출/대출갈아타기 보이스피싱은 사기범이 피해자에게 전화, 특히 개인휴대전화로 전화를 걸어와 기존 대출을 저금리 대출로 바꿔준다고 속인 후, 피해자의 돈을 가로채는 금융사기 수법입니다.
화면 캡처 2025-01-22 195349.pn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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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 보이스피싱 주요 수법
- 저금리 대출 유혹: 기존 대출을 갚고 낮은 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다고 유도함. 내가 받을 수 있는 은행 대출 이자보다 턱없이 낮은 이율을 제시한다면 보이스 피싱을 의심하세요요.
- 신용등급 조작 가능 주장: 신용등급을 높여 더 좋은 조건으로 대출이 가능하다고 속임.
- 대출 실행을 위한 선입금 요구: 대출을 실행하려면 기존 대출금을 먼저 갚아야 한다며 돈을 송금하게 함. 특히나 개인명의의 통장번호로 이체를 요구한다면 보이스 피싱을 의심하세요.
- 앱 설치 요구: 원격제어 앱을 설치하도록 유도하여 개인정보 및 금융정보 탈취. 전화로 별도의 앱 설치를 요구한다면 보이스 피싱을 의심하세요.
- 계좌 정보 요구: 기존 대출을 상환한다는 명목으로 계좌번호와 비밀번호를 요구한다면 보이스 피싱을 의심하세요.
- 문자로 대출서류 전송 요구 : 문자로 신분증이나 대출서류를 요구한다면 보이스 피싱을 의심하세요.
- 대출약관등 서류 개인 메일로 전송 : 개인메일로 대출약관이나 약정서를 보내준다면 금융기관 명이 있다하더라도 믿지 말고 보이스 피싱을 의심하세요.
3. 보이스피싱 예방법
- 은행·금융기관에 직접 확인: 대환대출 제안을 받으면 해당 금융기관 공식 연락처(대표번호)로 직접 문의.
- 선입금 요구 시 100% 사기: 정식 금융사는 대출 실행 전 선입금을 요구하지 않음.
- 출처 불명의 앱 설치 금지: 대출 상담을 빙자한 앱 설치 요구는 해킹 위험.
- 비밀번호 및 OTP 절대 제공 금지: 금융기관은 고객의 계좌 비밀번호나 보안카드 정보를 요구하지 않음.
- 공식 금융기관 이용: 금융감독원에서 인증된 금융기관을 이용
4. 피해 발생 시 대처 방법
- 즉시 송금은행 고객센터 신고: 은행에 전화해 계좌 지급정지를 요청. 본인 이 보유한 통장의 은행에 전화하면 송금한 쪽 계좌의 지급정지가 가능합니다.
- 경찰 신고(112): 금융사기 피해 사실을 신고. 반드시 신고를 하고 경찰서에서 사건사고사실확인원을 받아야 이후 처리가 가능합니다.
- 금융감독원(1332) 신고: 금융사기 피해 신고 및 상담.
- 사기 이용 계좌 조회: ‘사이버캅’ 앱 또는 금융감독원 홈페이지에서 해당 계좌가 사기 계좌인지 확인.
대환대출을 미끼로 한 보이스피싱은 점점 더 정교해지고 있습니다. 저금리 대출 제안을 받았다면 반드시 금융기관을 통해 직접 확인하고, 의심스러운 경우 즉시 신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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